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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“건보 확대돼도 암ㆍCI보험 유지해야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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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일 2017-10-17 16:04

지난해 뇌졸중으로 쓰러진 김기철(66)씨는 입원 두 달간 치료비와 간병비로 2,000여만원을 썼다.


퇴원 후에도 재활치료로 매달 30만~100만원이 나간다. 그러나 더 큰 문제는 생계다. 30년간 철물점을 운영해왔는데, 이젠 누군가의 도움 없이는 걷기조차 힘들어 일을 할 수 없기 때문이다. 김씨는 24일 “몸이 불편한 것보다 가족들에게 부담을 준다는 사실이 더 큰 고통”이라며 “병원비만 준비하면 된다고 생각했는데 더 큰 문제는 그 이후였다”고 한숨을 내쉬었다.​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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